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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문 LG전자상무등 80명 발명의날 포상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19일 ‘제38회 발명의날’을 맞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기념식을 갖고 발명진흥 및 특허기술 개발유공자 80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노무현 대통령,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 하동만 특허청장, 박광태 한국발명진흥회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수상자로는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에 LG전자 전시문 상무와 한일시멘트 정환진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엔 인트로팩 이걸주 사장, 한국학교발명협회 김두선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동탑산업훈장=안정오(코코실버 대표) 이한중(성용하이테크 대표) ◇철탑산업훈장=안영남(남양매직 대표) 한상원(동아에스텍 대표) ◇석탑산업훈장=한수덕(LG필립스디스플레이 상무) 임성기(보고엔지니어링 대표) ◇산업포장=유병섭(대산압연 대표) 정종삼(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안정구(유니크 대표) 노영일(예건산업 대표) 김정매(샬롬산업 대표) ◇대통령 표창=정주섭(삼우개발 대표) 강희영(한국디엔에스 과장) 전석락(신한정밀전자 대표) 김정신(아이에스디지털 대표) 김병오(서울한산중학교 교사) 인하대학교(단체)

/ lim648@fnnews.com 임정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