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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푸, 방학점 개점


한국까르푸는 3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28호점인 방학점(사진)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방학점은 지하2층 지상6층에 연면적1만2000평,영업면적 4200평으로 지하1·2층에 걸쳐 3200여평의 할인점과 1000평의 쇼핑몰로 구성됐다. 생필품, 의류, 잡화등 4만여 품목이 구비됐으며 지하 2층에 식품 (일반식품, 신선식품)과 지하1층에 비식품 (생활용품, 가전용품, 의류)를 배치했다.
특히 패션잡화, 숙녀, 캐주얼, 신사, 스포츠, 아동·유아복등 의류브랜드점, 푸트코트등 50여개 전문매장과 미용실, 푸드코트, 약국, 안경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구성된 쇼핑몰은 원스톱 쇼핑이 가능토록 설계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상 2∼6층에 73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췄다.

방학점은 개점에 맞춰 자동차 ‘EF소나타’ 경품, 구매금액에 따른 무료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할인행사와 고객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ymhwang@fnnews.com 황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