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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농협, 쌀 가공업 협력


쌀 소비진작을 위해 CJ와 농협이 손을 잡았다.


CJ는 농협과 15일 오전 10시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9층에서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쌀가공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이를 통해 농협 쌀을 원료로 한 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농협 매장을 통해 쌀 가공 제품 판매를 늘려 쌀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쌀 소비를 진작시킬 계획이다.

농협중앙회는 이날 쌀 가공식품 개발과 판매확대를 통해 쌀 소비진작에 기여한 공로로 김주형 CJ대표에게 회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