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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안정형ELS 수익률 6.3% 확정


대우증권은 30일 자사 ‘안정형 ELS’가 발매 두달여만에 연 6.3%의 수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공모 ELS로 만기내 종가지수가 15% 이상 상승할 경우 수익을 확정하도록 설계된 바 있다. 지난 5월30일 코스피 200지수 80.53포인트때 발행됐으며, 지난 29일 코스피200 종가지수가 목표수익 달성치인 92.61포인트를 넘는 92.73포인트로 마감해 수익을 확정짓게 됐다.

한편 대우증권은 지난달 발매 3주만에 목표수익을 달성해 최단기 수익확정 ELS상품을 배출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총 4개의 ELS상품에 대한 수익을 확정했다.

/ anyung@fnnews.com 조태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