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fn광고대상-대우증권]적립형 특성 반영 ‘저축‘ 키워드 찾아내


‘대우증권 적립형 마스터랩’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우량종목 20개를 선정, 월 10만원 이상의 금액을 적금식으로 적립하여 장기투자하는 신개념 일임형 랩 상품이다.

이러한 상품 특성을 반영해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주식투자도 은행이나 부동산 못지않게 안전하고 오히려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적극 유치하는 것이 이번 광고의 목표였다.

고객들에게 가장 함축적이고 알기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 찾아낸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행에 적금식으로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고 있는데, 적립식 주식투자를 하나의 은행적금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당하고 생각했다.
이에 따라 ‘저축’이라는 키워드를 뽑아낸 것입니다.

주가가 급등락해도 일정 금액씩 장기적으로 투자 하므로 그 영향이 완화되고, 우량종목을 엄선하여 투자하므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저금리시대의 은행을 대체할 ‘증권사에서의 저축’을 고객들에게 제안했다.

특히 당시 인기를 누리던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의 10억만들기’의 김현주씨를 모델로 기용, 캠페인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