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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삼성 사회공헌 ‘록폰기 합창’




일본삼성이 ‘문화의 날’인 3일 도쿄 아오야마 ‘UN대학’에서 마련한 대규모 사회공헌 이벤트에 400명의 일본 대학생, 일반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록폰기 합창단’이 야외무대에서 오프닝 송을 부르고 있다.

일본삼성은 이날 전 주미 일본대사 야나이 순지의 강연, 유명인사 소장품 경매 및 바자 등을 진행했으며 이날 얻은 수익금 전액을 지뢰제거 활동 지원자금으로 기부했다.

/노종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