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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인간호재단 출범


국제한인간호재단(GKNF)가 4일 초대 이사장에 김미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교수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GKNF는 전 세계 한인 간호사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간호학 학문과 임상발전을 위한 한인 간호 지도자 양성을 위해 출범했다.

GKNF는 앞으로 외국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출신 간호학자와 국내 간호학계 인사들과 합쳐 한국 간호인들의 해외진출과 국제교류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첫 사업으로 국내 장학생(박사 후 과정) 6명을 선발해 세계적인 학자로 양성할 예정이다.

/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