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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배의 포토에세이]내 안에 뜨거운 열정을 주시니


내 안에 뜨거운 열정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지치지 않고 셔터를 누르게 하시고

늘 새 마음으로 자연 앞에 서게 하시니

행복합니다.

이 가을

짙은 단풍빛깔은

내 안의 열정이 배어 나온 듯

더 화려하여

감사가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