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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우체국과도 뱅크온


LG텔레콤은 우체국과 손잡고 뱅크온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

이로써 LG텔레콤은 국민, 제일, 외환, 기업, 대구, 우리, 조흥, 농협, 부산, 경남, 광주, 하나, 전북, 신한, 제주은행 등 16개 은행에서 뱅크온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고객은 기존 은행에서와 마찬가지로 우체국에서 집적회로(IC)칩을 발급받아 휴대폰에 간단히 장착하는 형태로 은행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은 내년말까지 뱅크온 고객에게 보험(조회/납입/대출), 우편(국내등기우편물/국제특급행방/우편번호) 조회서비스를 수수료없이 제공한다. LG텔레콤은 내년 4월까지 우체국 뱅크온 고객에 한해 뱅크온 데이터요금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