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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자연사랑 속리산 산행


제일모직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지난 13일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빈폴 자연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자연사랑 캠페인’은 빈폴의 브랜드 이념인 ‘자연주의’철학을 실현하고, 고객들에게 ‘자연사랑’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다.

제일모직은 ‘자연사랑 산행’을 통해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청소 등 자연보호 활동을 벌였다. 또 자연보호 표어가 실린 현수막을 설치해 등산객들의 자연보호 활동 동참도 유도했다.


빈폴은 국립공원 자원활동가를 위해 점퍼류(50매)와 자연사랑 현수막 200매를 국립공원 관리공단에 기증했다.

제일모직 빈폴 원종운 상무는 “제일모직은 ‘자연사랑 캠페인’을 매년 실시해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더욱더 확대해 빈폴의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2000년 처음 실시돼 올해 5회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