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제12회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대상-최고경영자상]남중수 KTF 사장


“시장점유율 몇% 늘리는 것보다 고객만족도가 몇%인지가 더 중요하다.”

CSO(고객만족 최고경영인)을 자처한 남중수 KTF 사장은 지난해 7월 ‘굿 타임 경영’을 선포하고 역지사지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 추구를 강조해 왔다.


‘고객만족은 선택사항이 아닌, 경영의 근원이자 경영자의 제 1책무’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고객, 주주, 직원 등 3대 주인께 만족을 주어야 하며, 기업의 존재이유인 고객의 만족과 진정한 신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 입장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굿 타임 서비스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 보완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고객이 파티의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굿 타임 파티 고객만족 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요금 리더쉽과 더불어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최상의 통화품질로 고감도의 고객체감 품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상담원 및 서비스 개발자로 구성된 ‘굿타임 검증단’을 통해 고객의 눈으로 KTF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검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