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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하이스코 225만시간 무재해 달성


현대하이스코는 21일 순천공장이 노동부 고시목표의 3배인 225만시간의 무재해 사업장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은 지난 2002년 8월3일 이후 약 2년3개월간 무사고 기록을 달성했으며 300인 이상 금속제품 제조사업장 가운데 노동부 고시목표의 3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하이스코는 그동안 ‘안전한 작업장 만들기’를 위해 작업별 전문교육, 노사 합동 안전점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동료간 ‘안전당부 엽서 쓰기’등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실천 활동을 벌여왔다.

현대하이스코 관계자는 “앞으로 영원한 무재해 공장을 만들기 위해 각종 안전관리 제도와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