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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金 장지원·정재은,‘새생명…’ 홍보대사 위촉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장지원, 정재은 선수가 ‘새생명찾아주기 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회복지법인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이사장 이길여)는 22일 오후 가천의대길병원 응급센터 11층 가천홀에서 두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패를 수여했다.

각각 아테네올림픽과 시드니올림픽대회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장선수와 정선수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새생명찾아 주기 운동본부는 사회복지법인으로 2만3471명의 후원회원(5만2693계좌)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795명의 환자들이 새 생명을 찾는데 이바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