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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증권업協 역대회장들 한자리에


한국증권업협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협회 회의실에서 창립 51주년을 맞아 ‘역대 회장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역대회장단은 협회의 운영방향과 증권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은 조언을 했다. 왼쪽부터 윤종화 상근부회장, 정종렬 부회장, 오호수 고문, 연영규 전임 회장, 김선길 전 해양부 장관, 강성진 BNG 증권중개 회장, 권중동 노동문제연구소 소장, 황건호 회장, 김대송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