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그림으로 보는 11월29일의 증시


호주 BHP주식이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내년에도 글로벌 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한 달러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원자료가격과 제품가격이 수반되는 차이나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글로벌 소재섹터의 1인자인 이 회사의 신고가 기록은 국내 기업에 의미하는 바가 상당하다. 글로벌 소재 섹터의 2등주인 포스코와 3등인 동국제강, 동부제강, INI스틸은 물론, 비철금속주인 고려아연과 풍산의 주가 상승도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