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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빛나는 파워브랜드-카페라떼]국내 컵커피시장 60% 장악


매일유업이 정통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살린 국내 최초의 고급 컵커피 음료 ‘카페라떼’.

지난 97년 첫 선을 보인 ‘카페라떼’는 간편하게 사 마시는 컵커피 음료라는 문화를 굳히며 현재 전체 커피시장에서 20%, 컵커피 시장에서는 6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연간 매출 600억원을 올리고 있는 파워브랜드다.

그동안 컵커피시장이 확대되면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자 매일유업은 ‘카페라떼’ 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반적인 리뉴얼 작업을 시도했다.


다양한 소비자 입맛에 맞춰 ‘클래식 마일드’,‘시나몬 카푸치노’ 등 4가지의 다양한 종류에 녹차가 가미된 신제품 ‘녹차라떼’를 새롭게 출시하는 등 끝임없는 변화를 추구해 왔다.특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점점 까다로워지고 다양화 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고품질 이미지를 유지하는데 주력했다.

현재 카페라떼 젊은층에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7만여명의 마니아층이 홈페이지서 회원으로 활동,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