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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재경위 6일 종부세법 공청회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위원장 김무성)은 6일 오후 재경위 대회의실에서 종합부동산세법 공청회를 연다.

열린우리당 김종률 의원이 대표발의로 지난달 국회에 제출, 재경위에 계류중인 종부세법은 그동안 정치권 및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에서 도입 여부를 놓고 팽팽한 대립을 보여온 쟁점사안이다.

이날 종부세법 공청회에는 한국조세연구원 김정훈 재정연구실장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송쌍종 교수, 참여연대 최영태 조세개혁센터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이택규 사무국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 여야의원들과 격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