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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2월8일의 증시


국내 기관들은 9일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동결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반면 외국계 기관들은 금리 인하에 무게를 두고 있는 분위기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및 11월 금리인하를 전후해 외국인 투자가들은 금융섹터에 대한 비중을 늘렸다.
또 금리인하 시기에는 외국인 매수세로 금융섹터의 상대지수가 오름세를 유지했다.

현재는 금융섹터 상대지수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고 외국인 지분율의 뚜렷한 상승세가 보이지 않고 있다. 8일까지 금융섹터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지분율 변동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 9일 금통위의 결과를 전망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우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