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fn 화제주-코스닥]한글과 컴퓨터-액면병합후 첫거래서 상한가


액면병합후 첫 거래가 시작된 한글과컴퓨터가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다.


9일 한글과컴퓨터는 전일보다 1200원 오른 1만1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글과컴퓨터의 주가 강세는 주당 500원인 주식을 5000원으로 하는 액면병합은 물론,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자사주 이익소각, 대주주 지분확대 등의 정책이 투자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한글과컴퓨터는 매년 이익금의 30%를 이익 소각에 사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내년 1월8일까지 이익 소각을 위한 자사주 매입을 진행중이다.

/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