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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2월13일의 증시



국제 비철금속 가격이 급락했다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최근 조정은 달러화의 일시적인 강세의 영향이다. 따라서 추세적인 전환으로 보긴 어렵다. 현재의 비철가격 강세는 달러화 약세, 중국의 수요 증가 등에 기인한다. 특히 구리, 아연 등 주요 비철금속의 재고량 감소추세가 확연하다. 2005년 중국 수요는 여전히 왕성할 전망이다.
달러화 약세도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철가격이 크게 하락할 이유가 없다는 의미이다. 그동안 현물가격을 끌어 내렸던 런던금속거래소의 선물가격도 안정을 찾고 있어 향후 가격 전망은 비관적이지 않아 보인다.

/대우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