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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全사업장 이웃돕기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대대적으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주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사를 비롯해 울산·충남 천안공장, 연구소 및 각 지방사업장 등에서 연말 불우이웃돕기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주에는 울산·천안·포승공장 및 연구소 등에서 자체 모금한 성금으로 불우이웃들에게 1000여 포대의 쌀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주말에는 경기도 광주 소재 지체부자유 아동 복지시설인 ‘향림원’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사내밴드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연말까지 본사 임직원 및 각 지방사업장을 중심으로 서울시 노원구 소재 ‘서울시립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다양한 행사를 갖고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인재지원 담당 장원준 상무는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의 조그만 정성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정환기자

■사진설명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지난 주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사를 비롯해 울산·충남 천안공장, 연구소 및 각 지방사업장 등 에서 연말 불우이웃돕기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