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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27일부터 공모



국내 1위 완구제작사인 손오공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번주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손오공은 코스닥 등록을 위해 27일 기관투자가, 28∼29일에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구분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9300원(액면가 500원)으로, 주간사인 한양증권과 하나증권, 신흥증권, 키움닷컴증권에서 청약을 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 16일 손오공에 대해 밸류에이션에 완구, 캐픽터 등 기존사업부문과 게임사업의 내년 주당순이익(EPS) 기여도를 고려해 목표주가로 1만4800원을 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