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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수성초등교 함현지…교보문고 독후감대회 대상


제11회 전국 초등학생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공동 주최로 28일 서울 내수동 교보문고 지하 2층 문화이벤트홀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수성초등학교 2학년 함현지 학생이 ‘내 다리는 휠체어’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 ‘누나라고 불러줘’로 대상을 받는 등 85명의 학생과 2개 초등학교(서울 온곡초등학교·전북 인월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보문고 권경현 사장과 대산문화재단 윤상철 상임고문, 강정규 심사위원, 수상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