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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석화-울산 죽전마을 설맞이 떡국 나눔행사



삼성석유화학은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 죽전마을에서 새해 맞이 이벤트를 가졌다.

6일 삼성석화는 지난 4일 안병진 울산 공장장과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죽전마을에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나눔경영의 취지를 몸소 실천하자는 의미로 기획, 진행됐다고 삼성석화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삼성석화는 지난해 7월 죽전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사내 자원봉사팀들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점검·보수, 마을 제단 정비, 영정사진 촬영, 공동 체육시설 설치, 컴퓨터 기증 등을 주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 mirror@fnnews.com 김규성기자

■사진설명

삼성석유화학 임직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 죽전 마을에서 ‘떡국 나눔 행사’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