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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웃사랑 릴레이 행사



KT는 지난달 27일부터 7일까지 본사와 전국 사업장에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릴레이’ 행사를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행사기간에 KT사랑의봉사단(전국 132개팀·1800명)은 소년소녀 가장과 아동보호 복지시설 어린이를 위한 1일 가족캠프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체험 현장캠프 등을 운영했다.

KT 홍보실 황대운 과장은 “올 한해를 이웃사랑 실천 재도약의 해로 정하고 분기별로 이웃사랑 주간을 운영키로 했다”며 “특히 8월에는 ‘KT 자원봉사의 날’을 정해 전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이웃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