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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현대캐피탈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고객중심 금융서비스 제공과 대내외 정보기술(IT)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6일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간다. 20개월에 걸쳐 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연간 6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