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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2월22일의 증시



종합주가지수 1000선을 눈앞에 두고 이 저항선을 강하게 뚫고 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1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89년 3월31일이었다.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넘지 못하고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고 16년동안 강력한 저항선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 수급측면을 고려해 보면 1000 돌파가 희망적이라는 분석이다. MSCI기준 아시아퍼시픽(일본 제외) 지수의 급등을 반영하고 있는 펀드플로어는 한국증시의 상승 부담을 상쇄시켜주고 있으며 세계경기를 반영하는 외국인 매매는 국내투자자의 수급과 균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