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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로 보는 골프룰]OB표시목을 뽑고 샷 하면 2벌타



Q: 샷을 한 후 가서 보니 볼이 OB 시목의 페어웨이 안쪽에 멈추어 있었다. 그러나 스윙에 방해가 되어 백색 표시목을 뽑고 샷을 했다.

A: OB 표시목은 장해물이 아니므로 움직일 수 없다. 볼을 치기 전에 뺐던 백색 표시목을 원 위치로 복구시켜도 그 벌타는 받아야 한다(2벌타). 플레이는 볼이 멈춘 곳에서 그대로 한다(정의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