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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證, 삼성전자-신한지주 주가연계 ELS 판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주가에 수익이 연동되는 ‘2스타 배리어 6찬스 90 ELS’를 24일까지 200억원 한도로 청약한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삼성전자와 신한지주의 주가를 최초 가입시점과 비교해 두 종목 모두 90% 이상이거나 90% 미만이더라도 투자기간 중 두 종목 모두 15%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는 최장 3년이며 두 종목 모두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원금이 보장된다. 구성 종목의 주가가 일정 수준까지 떨어지거나 오르는 경우 모두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최소 100만원 이상이면 투자할 수 있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