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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이탈리아에서 보내온 편지1·2 外



▲이탈리아에서 보내온 편지1·2(시오노 나나미 지음)=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기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이야기 등을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문체로 풀어냈다. 한길사·각권 1만2000원

▲어린이 장자(이규경 지음)=장자를 철학적 접근이 아니라 이솝우화 처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책.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도 곁들였다. 효리원·8500원

▲하늘의 뜻을 묻다(이기동 지음)=정통 유학자인 저자가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역의 원리부터 현대에 맞는 쾌사까지 주역을 풀어서 설명했다. 열림원·1만8000원

▲악마의 정원에서(스튜어트 리 앨런 지음)=금기식에 대한 관습을 접하면서 역사에 대한 색다른 시각이 생겨날 듯. 생각의나무·1만5000원

▲자기발전 매뉴얼(가코 유키오 지음)=회사라는 온실속에서 사회라는 정글밖으로 언제 내몰릴지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냉혹한 현실을 살아가는 법과 미래를 준비하는 법을 전한다. 미래의 창·9000원

▲절정(이성아 지음)=여성의 내재된 욕망에 대해 솔직히 파헤쳤다. 섬세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여자들의 자유를 갈구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 이룸·9500원

▲고품격 유머(이상준 지음)=어떤 자리에서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황별 최신 트렌드 유머를 담았다. 글로벌 시대에 맞는 유머와 영어격억, 중국어 고사성어도 유용하다. 다산북스·1만2000원

▲맘마미아, 도나의 노래(박해미 지음)=뮤지컬 맘마미아의 헤로인 박해미의 삶을 담은 책.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살면서 겪은 인간 박해미의 삶과 사랑을 다뤘다. 이가서·1만원

▲클로텔, 제퍼슨 대통령의 딸(윌리엄 웰스 브라운 지음)=미국 전 대통령 제퍼슨. 그에게 노예에게서 낳은 흑인 딸이 있었다는 실화에 기반해 쓰여진 소설이다. 황금가지·1만2000원

▲대중문화속의 현대미술(토머스 크로 지음)=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관계에 대한 논의를 19C 중반 파리 화단에서부터 개념미술까지 아울러 설명한 책. 아트북스·1만8000원

▲게임이 말을 걸어올때(박상우 지음)= 국내 1호 게임평론가인 저자가 풀어낸 국내최초의 게임 에세이. 게임과 실세계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풀어냈다. 루비박스·9900원

▲벽(에블린 페레 크리스탱 지음)=건축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지은이는 건축이라는 것을 보통 사람들의 눈높이로 내려놓고자 했다. 눌와·1만원

▲그래, 내가 사랑한다(김영주 지음)=다음 미즈넷에서 호응을 얻었던 ‘사랑과 결혼’코너를 엮었다.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의 유형과 이성적인 해답을 찾아본다. 큰나·9500원

▲위대한 가르침을 찾아서(P.D.우스펜스키 지음)=진정한 삶의 목적을 망각하고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지식의 균형을 찾고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김영사·2만4900원

▲10년후, 일본(다카하시 스스무 지음)=한국의 미래지표인 일본이 맞은 새로운 기회가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부를지, 위기의식과 함께 미래 개척의 방향을 제시했다. 해냄·1만원

▲머리좋은 아이로 키우는 3분 놀이법(신디 버닌 누릭 외 지음)=엄마와 아이가 할 수 있는 월령별 두뇌발달 놀이 54가지를 소개. 명진출판·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