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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남성복 맞추세요”…갤러리아百 매장 오픈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25일 웨스트 4층에 국내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남성 디자이너 편집매장 ‘MAN gds’을 오픈한다.

‘MAN gds’는 국내 정상급 남성복 디자이너인 정욱준·홍승완·김서룡·서상영 등 4인방 디자이너 브랜드로 구성된다.

‘MAN gds’의 주타킷은 20∼30대의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개성파 명품고객. 가격대는 정장 1백만원대, 셔츠 20만원대이다.

/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