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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제6회 서울국제금융포럼 4월27∼28일 개최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ABN AMRO, 하와이대 Asia-Pacific Markets Research Center와 공동으로 '퇴직연금과 자산관리(Issues on Retirement Pension and Asset Management)'를 주제로 제6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을 오는 4월27∼2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빠르게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는 오는 2019년이면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를 맞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도 노후보장체제 확립을 위해 올 연말부터 기업연금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내수가 살아나려는 기미가 보이기는 하지만 우리 경제는 투자와 내수의 동반 부진, 달러화 약세, 국제유가 강세 등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에의 효율적인 대처라는 무거운 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제6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서는 기업퇴직연금제의 골격을 이루고 있는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과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의 장·단점, 자기투자제한 및 위험자산투자한도 선정 등 적립금 운용에 대한 국내 금융기관들의 구체적인 방안과 함께 선진국 사례의 비교분석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려 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를 창간한 지난 2000년부터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를 초청해 개최하고 있는 서울국제금융포럼은 해마다 새로운 주제와 방향을 제시해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와 세계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의 전문가, 국내외 석학들이 한국 금융시장이 당면하고 있는 이슈를 심도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이미 세계화와 금융선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올해는 노후소득보장 체제 확립이라는 측면에서 증권, 금융투자를 비롯해 금융시장 전반을 진단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제 나이테 여섯을 헤아리게 된 서울국제금융포럼이 더욱 알차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 파이낸셜뉴스, ABN AMRO, 하와이대 Asia-Pacific Markets Research Center

◇일시: 2005년 4월27일(수)∼28일(목)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문의: 파이낸셜뉴스 사업국 (02)2003-7333

※영문 사고는 홈페이지(www.fnnews.com)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