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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사랑의 헌혈’행사



삼성중공업은 24일 거제조선소와 서울사무소, 건설사업부 소속 현장 및 수원 디지털사업팀 등 전 사업장에서 동절기 혈액 부족분 보충에 기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헌혈 캠페인에는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직장생활을 시작함에 있어 함께 나누는 마음부터 배운다’는 취지에서 현재 입문교육 중인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선두에 서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중공업은 매년 2월과 6월, 10월에 세차례 공식적인 헌혈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난 95년부터 현재까지 48만cc의 혈액을 기증해 오며 기업의 헌혈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