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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사장에 탐 메이슨박스 임명



한국BMS제약 신임사장에 탐 메이슨 박사(49세·사진)가 선임됐다.

탐 메이슨 신임사장은 1993년 호주BMS에 입사한 이래, 미국본사와 호주에서 글로벌 마케팅과 사업개발담당 이사를 역임한 마케팅 전문가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메이슨 사장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뿐만 아니라 곧 출시될 파이프라인 제품들로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ekg21@fnnews.com 임호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