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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패트롤]신세계百 안내전화 통합



신세계백화점은 안내전화를 통합해 고객서비스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일부터 전국 7개 점포의 대표 안내전화를 통합해 운영하기로 하고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통합전화교환센터를 열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내전화(1588-1234)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국 7개 점포의 쇼핑 행사와 입점 브랜드, 휴점일 안내 등 각종 쇼핑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특정 점포에 문의 전화가 집중돼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도 사라질 것이라고 백화점측은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은 그러나 고객 혼란을 막기 위해 올해까지 기존의 점별 대표 전화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