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채권시황]



채권금리가 3일째 하락했다. 미국 국채 10년물이 13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과 경기회복 지연 등에 힘입어 채권가격이 강세를 이어갔다.


2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떨어진 3.61%를 기록했다. 5년 만기와 10년 만기도 전일에 비해 각각 0.02%포인트와 0.04%포인트 하락한 3.76%와 4.23%로 거래를 마쳤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는 각각 0.02%포인트씩 감소한 4.02%와 7.97%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