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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익스프레스포유 서비스 출시



국제특송업체 DHL코리아는 ‘DHL익스프레스포유(EXPRESS4YOU)’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기존 대비 서류는 10%·소화물은 20∼30% 가량 저렴하며 아시아 및 미주지역은 익일, 유럽지역도 이틀이면 배송이 가능한게 특징.

이와함께 8개 였던 발송지역을 5개 지역으로 단순화해 발송지역 선택을 쉽게 했으며 0.5kg의 서류봉투부터 1kg·2kg·5kg·10kg·25kg 등으로 포장박스를 세분화해 무료로 제공,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 박스당 지역별 단일요금을 적용해 요금계산�J 편의성을 도모했다.

‘DHL익스프레스포유’는 지난 7일부터 종로 서비스포인트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는 7월1일 전국 37개 DHL서비스포인트로 확대 실시된다.

/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