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그림으로 보는 6월15일의 증시



최근 글로벌 증시중에서 독일과 프랑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경제 펀더멘털의 둔화세에도 불구하고 전고점을 상향돌파하는 강세흐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증시 강세 배경에는 미국 금리인상의 조기종결 가능성과 유가하락이 주요했지만 5월 말부터는 유로화 약세로 인한 수출부문의 개선가능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욱이 원화강세에 대한 부담감도 완화되고 있어 지수의 추가상승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여건으로 판단된다.

/대우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