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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돈 분양가의 1.6배…잠실 갤러리아팰리스 48평형



잠실 갤러리아팰리스 48평형의 웃돈이 분양가에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상반기에 입주했거나 입주가 예정된 단지중 분양가와 비교해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단지는 지난 2월 입주한 서울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48평형이다.


갤러리아팰리스 48평형은 분양가 4억3000만원보다 6억9500만원(161% 상승) 오른 11억2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지난 1월 입주한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45평형이 분양가(6억8700만원)보다 8억6300만원 오른 15억5000만원의 호가를 보이고 있다.

지방아파트 중에서는 지난 2월 입주한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 송림마을 1단지 호반리젠시빌 29평형이 분양가(1억3000만원)보다 8800만원(66.7% 상승) 비싼 2억2000만원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 hu@fnnews.com 김재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