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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노력한 만큼 지켜져”…김영훈 대구도시가스 회장



가스안전관리와 도시가스 산업발전에 기여한 대구도시가스 김영훈 회장이 22일 서울 남대문로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가스안전촉진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전남도시가스 이진홍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창림에너지 신호일 회장과 가스안전공사 김진준 실장은 산업포장을 각각 받는 등 개인과 단체 57명이 산업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업자원부장관표창 등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김용갑 국회 산자위원장, 이윤자 전국주부교육중앙회장, 박달영 가스안전공사 사장, 가스안전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관은 “가스안전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 노력, 비용을 투자하는 만큼 확보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책적 역량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가스업계의 고객우선 경영을 천명하는 ‘대국민 공동서비스공약 선포식’을 비롯해 가스업계 종사자들의 가스안전 결의다짐대회, 가스사고 전시회 등도 함께 열렸다.

/ hjkim@fnnews.com 김홍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