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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1월22일의 증시



국제유가 안정이 전제된다면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보다 구체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역사적으로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의 장세가 1년 중 가장 강했다는 심리적 안정감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번주만 본다면 목요일부터 미국증시가 추수감사절로 사실상 휴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매수차익 잔고 청산에 따른 프로그램 매물 출회와 기술적 부담 등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다. 그러나 유가와 미국 금리, 환율 등 제반 변수들이 안정적이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어 조정을 보이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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