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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에버랜드 천연기념물 전시관 개장



삼성에버랜드가 개장 30주년을 맞아 개관한 천연기념물 전시관 오픈식에서 유홍준 문화재청장(왼쪽 네번째),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왼쪽 여섯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애버랜드에 자리잡은 천연기념물 전시관은 500평 규모의 전시공간에 진돗개, 반달가슴곰, 산양, 솔부엉이, 어름치 등 어류·포유류·조류에 걸쳐 총 24종 123마리의 천연기념물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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