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사진]불우이웃 무료 안경 맞춤행사



서울·경기지역 50여개 안경원 대표들로 구성된 훼미리샵커뮤니티 소속 회원들이 15일 서울 을지로 중구구민회관에서 서울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및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안경을 무료로 맞춰주고 있다. 이 행사는 싸구려 중국산 안경테 및 저급 콘택트 렌즈 등 저급 상품들이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하게 팔리는 것을 염려한 ‘안경 바로쓰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사진=박범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