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증권사 객장서 그림 감상하세요”…한국증권 압구정PB센터 갤러리 공간 마련



“증권사 객장 미술작품 감상하세요.”

한국증권(대표 홍성일)은 압구정PB센터에 갤러리 공간을 마련, 19일부터 서울옥션과 공동으로 ‘True Friend 갤러리’ 개관기념 제1회 한국 대표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는 기념전에 김환기, 이대원, 이응로, 김흥수 등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고객들은 갤러리에 상주하는 전문 아트 컨설턴트를 통해 작품 감상과 투자 방법 등을 설명 받게 되며 미술품에 대한 투자도 가능하다.

한국증권 강용현 PB본부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특별 기획전, 신진작가 후원전, 고객 작가 개인전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홍성일 한국증권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정재원 고객대표, 김석진 압구정PB 센터장 등 고객 및 임직원들과 함께 'true friend갤러리' 현판제막식을 거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