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닥

엠비즈네트 청약 첫날 5대 1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을 위한 엠비즈네트웍스의 공모청약 첫날 경쟁률이 5.94대 1로 집계됐다고 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이 23일 밝혔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 5.71대 1, 교보증권 6.15대 1, 대우증권 35.42대 1, 동양종금증권 6.73대 1, 한화증권 3.46대 1, 이트레이드증권 2.45대 1, 현대증권 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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