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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월25일의 증시



인텔의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로 정보기술(IT)경기에 대한 전망이 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해 12월의 긍정적 시각이 갑자기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춘절 효과 등에 대한 기대와 함께 IT경기가 평소보다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해석이 아직까지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요 IT기업들의 4·4분기 실적과 전망치도 긍정적이다. 이에 따라 IT경기 전망이 비관적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대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아시아 시장을 주도했던 IT섹터에 대한 평가가 더 이상 긍정적이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대우증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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