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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 인사 특징]가족정책등 현안해결 적임자…김창순 여성부

오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문성과 기획력이 탁월하다. 대통령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여성가족부 출범에도 기여했다. 보육서비스의 질 개선, 새로운 가족정책 추진 등 여성부 현안 해결의 적임자로 꼽힌다.

◇약력 ▲56세 ▲전북 정읍 ▲전주고 ▲서울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 22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 과장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 ▲대통령직속 인구고령사회대책기획단 팀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수석실 사회정책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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