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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에 공원 조성 친환경·지하주차장 제공



서울 강남구는 압구정동 428번지에 4225평에 친환경공원 및 지하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와 부지매입 계약을 하고, 지상에는 공원, 지하는 주차장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완료했다. 지상에 설치되는 중앙공원, 환경친화공원, 시민문화공원은 특성 있는 랜드마크 형태의 공원으로 조성돼 주민에게 제공된다.

또 지하에 조성되는 약 1000대 규모의 자주식 공영주차장은 현 주차장에 비해 2배 이상의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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