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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대표 이재호씨



신세계건설은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사옥에서 제15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재호 부사장(55)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대표는 지난 78년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종합건설에 입사해 삼성물산 건설부문 건축공사팀장, 해외건축담당 상무를 지낸 뒤 2005년12월 신세계건설 총괄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이번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또 신세계건설은 온정권 상무(48)를 영업담당상무로 선임했다. 신임 온상무는 지난 80년 건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와 리츠칼츤호텔을 거쳐 삼성물산에 입사해 건설부문 상무를 지낸 뒤 이번에 영업담당상무로 위촉됐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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