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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건설 ‘신입사원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



현대건설은 3일 서울 계동 사옥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114명과 가족 214명,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입사식에서 신입사원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현대건설은 신입사원 입사식에 부모님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지난 2004년부터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사진=서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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